안녕하세요.
한성인권센터입니다.
최근 불법으로 사진을 합성하는 일명 '딥페이크' 사진 성범죄물이
사이버 공간의 단체 대화방에서 공유되는 사례가 발생하였습니다.
사이버 공간에서 개인정보 등이 유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고,
타인의 개인정보를 동의 없이 올리거나 전송할 경우 법적 조치를 받게 됨을 안내드립니다.
피해 발생 시, 긴급신고(112) 또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1377→3번)로 신고하여 주시고,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02-735-8994), 여성긴급전화(1366)에서 상담 및 피해 지원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불법 합성 및 유포행위는 타인의 인권을 침해하는 심각한 디지털 성범죄 행위입니다.
디지털 성범죄가 발생할 경우 즉시, 피해 신고기관에 도움을 요청하여
피해 확산 및 2차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함께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