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6천 7백 한성대학교 대학원 동문 선·후배여러분!!
대학원 제18대 동문회장 박남규입니다.
"살아있는 동문회, 살리는 동문회”
먼저 코로나19로 인한 엄중한 팬데믹 상황 속에서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대학원 동문회가 1989년 발족한 이후 동문 선·후배께서 힘들게 일구어 온 『화합과 우정의 동문회 문화』와 『남다른 학교 사랑 전통』을 잘 계승하고 발전시켜 대학과 동문회가 더 크고 더 드높게 도약할 수 있도록 『성과를 내는 동문회』가 되도록 변화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동문 모두가 『PRIDE HANSUNG』 모교의 명예를 증진하고 다음세대 인재 양성에 자긍심을 가지고 동참하실 수 있도록 시대적 요구에 적합한 『비즈니스 디지털 플랫폼 동문회』로 전환하여 많은 동문들이 소통과 화합하며 함께 동행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문 선·후배 여러분!
동문이 된다는 것은 부모가 자식을 책임감과 소명의식을 가지고 돌보는 것처럼 자신이 졸업한 학교를 위해 늘 발전을 기원하며 부모 된 마음으로 돌보아야 학교가 성장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재학생 때는 학교의 축적된 학문적 성과를 바탕으로 스승으로부터 세상을 살리고 혁신시키는 지속가능한 방법론적 변화 역량과 비전을 배우고 동문이 되면 다시 학교와 국가 발전을 위해 이를 환원하는 것이 진정한 학문을 배우는 자세이고 최고의 지성인이 되는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2022년은 한성의 50년을 넘어 새로운 100년을 향해 나가는 중대한 전환기라고 생각합니다. 4차 산업시대에 부응하는 교육환경 개선 및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 추진되고 있는 "한성 50주년 기념관 건립 후원기금 모금" 캠페인에 동문 모두가 한마음으로 동참해야 하는 마땅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생각하오니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존경하는 한성 동문 선·후배 여러분!
제18대 동문회에서는 『살아있는 동문회, 살리는 동문회』라는 새로운 슬로건으로 동문회 설립 이념과 학교 공동체 가치를 구현하기 위하여 그동안 역대 동문회에서 훌륭하게 발전시켜 온 사업들을 기반으로 『한성 동문 기업가 CEO 비전 협의회』 운영, 『동문회 평생회원 모집』 증대, 『한성대 동문 멘토링 제도』 구축, 『대학원 동문회 비영리 법인화』 등의 사업들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위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많은 동문들이 함께 동행 하는 제18대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동문 여러분들의 따뜻한 후원과 적극적인 참여 그리고 아낌없는 쓴 소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성대학교 대학원 제18대 동문회 총동문회장 박남규 拜上

